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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인사말

 

인사말1

 

“안녕하십니까? 케이웨더㈜를 이끌고 있는 대표 김동식 입니다.”

 

케이웨더㈜는 1966년 사단법인 한국기상협회로 시작해 1997년 민간예보사업제도의 도입과 함께 국내 최초의 민간기상업체로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그동안 케이웨더㈜는 국내 기상시장을 주도하는 선구자로서 날씨산업이라는 잠재적 시장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신개념 고부가가치 창출 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왔습니다.

케이웨더㈜는 핵심서비스인 기상정보서비스의 안정적인 수익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켜 아무도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예측했던 기상콘텐츠의 유료화에 성공하였습니다. 이를 발판으로 기상관측솔루션 및 기상영향평가 부문에서도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여 추진하는 모든 사업 분야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케이웨더㈜는 단순히 규모만 큰 방만한 회사이기보다는 정확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모든 사업 분야에서 독립적으로 순이익을 창출하는 최고의 기상업체가 되도록 앞으로도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기존에 형성된 시장에서 성장하는 게 아니라 전체 시장 규모를 키우는 작업을 통해 기상산업과 함께 성장해나갈 것입니다.

 

날씨는 필수적으로 활용해야 할 유용한 무형자산이며 날씨정보를 활용하는 것은 곧 21세기 정보화 시대를 이끌어나가는 발판입니다.

 

케이웨더㈜는 ‘날씨산업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을 목표로 21세기의 새로운 기상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 끊임없는 자기 혁신과 개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케이웨더㈜는 기상예보 민간개방에 앞서 그동안 기업체 및 특정수요자를 대상으로만 제공해오던 민간 독자예보를 일반인에게도 서비스하기 위해 새롭게 예보센터를 설립했습니다. 인터넷(www.kweather.co.kr)과 스마트폰 날씨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케이웨더㈜의 예보를 일반인에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케이웨더㈜는 기존 예보서비스와는 확연히 차별화된 민간예보서비스를 특정수요자 뿐만 아니라 일반 이용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의 기상예보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기상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기상산업의 발전과 함께 더욱 성장해 나갈 케이웨더㈜의 모습을 꼭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케이웨더㈜  대표  김  동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