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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적설관측장비

 

1. 자동적설 관측장비

기존의 방법은 약 1자씩 되는 나무 판을 땅 위에 수평으로 놓고 그 가운데에 수직으로 나무 자를 세워 놓고 사람이 수동으로 눈이 쌓인양을 측정했다. Kweather 는 일본의 KAIJO사와 공동으로 국내 환경에 적합하도록 초음파 적설센서를 개선하였다. 이는 센서에서 초음파를 송신하고 설면에서 반사되는 시간을 측정해 계산하는 것이다. 이로써 기상청에 새로운 적설관측 시스템을 제안하였고, 2006년 5대의 적설계가 시범적으로 수도권에 설치되어 앞으로의 적설관측에 새로운 장을 열었다.

 

 

2. 자동적설 관측장비 시스템 구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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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대효과

최근 기후변화에 따라 겨울에 발생하는 특정 지역에 집중 폭설로 인해 도로차단, 비닐하우스, 축사의 붕괴 등 인명, 재산상의 막대한 손실이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하여 조기삼시 및 예측기술의 발전이 필수적이다.

현재 기상청에서는 기상의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예방을 위해서 전국 500여개 이상의 자동기상관측망으로부터 얻어진 실시간 관측자료를 기반으로 예보기술을 향상 시키고 있으나. 아직도 겨울철 적설의 자동관측은 약 17개소에 불과하여, 수동관측 또한 1시간에 한번 씩 측정되어 보고되고 있어, 대설주의보 및 대설경보에 신속하게 발령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단시간의 집중적인 폭설로 인한 많은 인명, 재산상의 피해를 예방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겨울철 대설 및 폭설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적설의 자동관측 기술의 개선 및 연구가 필수적이라 할 수 있다.

현재까지의 적설판에 의한 관측은 유인관측으로 인한 관측주기의 조밀성 제약 및 관측지점의 한계를 가지고 있으며, 국내에 도입된 영상 자동적설관측장비는 신뢰성 부족, 고속통신사용에 의한 제약 등으로 활용도가 많이 떨어진다.

따라서 Kweather의 초음파 자동적설 관측장비는 적설값의 측정 정확도 향상과 함께, 실시간으로 적설을 자동측정하고, 기존 기상청 관측망에 호환되도록 구성되어 대설예보에 필요한 관측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