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웨더의 보도자료입니다.

  • ‘라이다’ 관련 케이웨더 입장 및 기자회견 안내
  • 공항기상장비 ‘라이다’ 수사와 관련된 특정 언론 보도에 대한

     

    케이웨더 입장 및 기자회견 안내

     

     

     

    -항공기상청 요구로 실시된 외부 감리용역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음

     

    -최대 탐지거리10km는 수집률과 관련 없으며 이미 검사검수시 ‘적합’ 판정을 받았음

     

    -항공기상청이 라이다 사업 완료를 부당하게 지연하고 검사‧검수권자에 압력 행사

     

    -기자회견(31일 11시)에서 항공기상청의 부당한 압력 증거와 제기된 의혹을 밝히겠음

     

     

     

    공항기상장비 ‘라이다(LIDAR)’ 수사 재개와 관련하여 특정 언론이 5월 30(목)일 보도한 기사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아래와 같이 밝힙니다.

     

     

     

    또한 당사는 5월 31일(금요일) 오전 11시에 이번 ‘라이다’ 사업과 관련 항공기상청의 요구로 실시된 외부 감리용역 결과

     

    어제 모든 항목에 대해 ‘적합’ 판정 받은 내용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항공기상청이 당사가 형사고발한 항공기상청 직원들의 수사 재개를 막기 위해 장비의 검사검수를 고의적으로

     

    방해, 지연시키고 심지어 검사검수권자인 기상산업진흥원과 감리용역 업체에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는 등 본 사업에

     

    제기된 각종 의혹을 명백히 밝히고자 합니다.

     

     

     

    1. 항공기상청의 요구로 한국기상산업진흥원이 발주하여 실시된 외부 감리용역 결과 라이다 성능은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음

     

    □ 특정 언론은 당사가 설치한 라이다가 계약서상 기준에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를 했으나, 5월 29일(수) 오전

     

    항공기상청에서 발표된 외부 감리용역 결과 본사가 납품한 라이다의 성능은 규격서의 모두 기준에 ‘적합’하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특히 이번 감리용역은 항공기상청이 라이다 성능을 검증하기 위해 한국기상산업진흥원에 요청하여 발주되

     

    어 전문가가 참여한 외부 감리업체에 의해 수행된 것입니다.

     

     

     

     

    2. 라이다의 최대 탐지거리는 ‘자료 수집률’과 관련이 없으며, 최대 탐지거리 10km 규격은 이미 검사검수와 감리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음

     

     

    □ 특정 언론은 자료 수집률을 언급하며 당사가 설치한 라이다가 최대 탐지거리 10km의 규격을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도하였으나 이는 명백한 오보입니다. 자료 수집률은 기상조건에 영향을 받는 것이며 관측거리 성능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어제 발표된 감리용역 보고서에는 “수집률과 관측거리 10Km 달성 여부는 별개의 사안이며 수집률 기준은 제안

     

    요청서에 명시되지 않은 사항”이라고 명확히 명시되어 있으며, 당사가 납품한 라이다의 최대 탐지거리 10km의 규격은

     

    이미 1차 검사검수시와 감리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사안입니다.

     

     

     

     

    3. 본 라이다 사업과 항공기상청의 부당한 방해 및 관련된 각종 의혹에 대해 당사 5월 31일 금요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열어 입장을 밝힐 예정임

     

    □ 본 라이다 사업과 관련하여 항공기상청은 당사가 형사고발한 항공기상청 직원들의 수사 재개를 막기 위해 장비의 검사

     

    검수를 비정상적으로 방해하고 고의적으로 지연시켰으며, 심지어 검사검수권자인 기상산업진흥원과 감리용역 업체에

     

    부당한 압력을 가해 근거도 없는 문제를 제기하면서 검사검수를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 라이다 제조사인 프랑스 레오스피어사는 현재 본 사업과 관련하여 법적 소송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에 당사와 프랑스

     

    제조사는 5월 31일 금요일 오전 11시(장소 추후 통보)에 기자회견을 열어 항공기상청 등이 부당하게 검사검수에 압력을

     

    행사한 증거와 제기되고 있는 각종 의혹에 대한 입장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 2013-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