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웨더의 보도자료입니다.

  • ‘기상청 라이다 사업’ 관련 특정언론 보도는 ‘사실 아냐’
  • ‘기상청 라이다 사업’ 관련 특정언론 보도는 ‘사실 아냐’

     

     

    - 검사․검수 결과는 최종 결론이 아니며, 미비사항이 보완되면 최종 완료되는 것임

     

    - 현재 보완사항이 모두 완료되어 오늘 검수․검사를 재요청할 예정임

     

    - 항공기상청이 규격서에 없는 내용을 요구하여 사업 완료를 지연하고 검수권자에 게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여

     

      형사고발 할 예정임

     

    - 항공기상청은 과다예산책정, 허위보고, 공문서유출 등으로 지난해 형사고발된 상태로 사업이 완료되면 검찰

     

      수사가 재개될 예정임

     

    - 특정언론사와 당사간 명예훼손 결심 공판이 오늘임

     

     

    ‘기상청 기상장비 라이다(LIDAR) 도입 사업’과 관련하여 특정 언론이 5월 22일 보도한 기사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어 아래와 같이 밝힙니다.

     

     

     

    [언론보도 요지]

     

    - 라이다 도입 사업 사실상 무산될 듯

     

    - 라이다의 성능이 계약서상 기준에 부합하지 못해 부적합 판정을 받음

     

    - 비상시 교체사용 할 예비품 성능 검사에도 응하지 않음

     

    - 탐지거리가 10km 이상 되어야 하지만 자료 수집률이 8km 이상에서 떨어짐

     

    - 스캔속도 등 핵심기능에 문제로 기존 장비로는 검수 통과가 어려움

     

     

     

    □ 특정 언론은 당사가 김포, 제주 공항에 설치한 공항기상라이다(LIDAR) 장비가 ‘부적합’ 판정을 받아 사업이 무산될

     

    것으로 보도를 했으나, 이는 최종 검사검수 결과가 아님을 밝힙니다. 검수권자인 기상산업진흥원은 현재 ‘공항기상라이다

     

    (LIDAR) 신설사업’ 검사검수 약 290여 개의 항목 중 280개 항목에 적합 판정을 내렸고 10개 항목에 대해 판정을 위해

     

    보완사항을 요구한 상태로 ’해당 미비사항을 업그레이드 및 보완하여 검사․검수를 재요청‘ 하라고 통보한 것입니다.

     

     이에 당사는 10개 항목 모든 보완사항을 이미 완료하였으며 오늘 검수검사를 재요청 할 예정이므로 수일 이내에 사업이

     

    최종 마무리 될 것입니다. 그러나 해당 언론은 이러한 사실과 달리 마치 이번 사업의 결과가 부적합으로 나와 이 사업이

     

    무산될 것이라고 보도한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 진흥원이 보완을 요구한 10개 항목 중 대부분은 진흥원이 검수검사를 위해 발주한 외부 감리용역에서 적합으로 판정을

     

    받은 사항으로, 최종 감리보고서는 이번 주에 나올 예정입니다.

     

     

     

    □ 예비품 성능 검사에 당사가 응하지 않았다고 하나 당사는 이미 진흥원에 예비품 검사를 요청한 사항이며 예비품

     

    검사는 진흥원에서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이번 주에 검수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본 사업의 검사검수는 항공기상청이 구매규격서와 입찰제안서에도 없는 내용을 추가하고 검사검수를 고의로 지연하고

     

    있어 시간이 지체되었으며, 탐지거리 10km를 포함한 규격의 대부분의 사항에 대한 검사검수가 완료 되었으므로 조만간

     

    사업이 완료될 것입니다.

     

     

     

    □ 본 사업은 항공기상청 일부 직원들이 특정 업체와 공모하여 특정 라이다를 고가로 구매하기 위해 해당 업체가 사업을

     

    단독으로 낙찰 받도록 해주기 위해 예산과다책정, 허위보고, 공문서유출, 직권남용 등의 증거가 드러나 지난해 검찰에 고

     

    소고발 되었으며 이 사건도 기소중지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당사가 설치한 라이다의 검수검사가 완료되면

     

    이에 대한 수사가 재개될 것이기 때문에 항공기상청 일부 직원들은 당사의 검사검수를 비정상적으로 지연시키는 등 본

     

    사업을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검사검수자와 감리업체에 이미 적합 판정 받은 사항을 부적합 판정을 내도록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고 있어 당사는 항공기상청 직원들을 형사 고발할 예정입니다.

     

     

     

    □ 한편, 모 언론사와 당사는 명예훼손 소송 중에 있으며 오늘 결심 공판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당사

     

    에 사실 관계를 확인조차 하지 않은 채 보도가 된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 2013-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