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웨더의 보도자료입니다.

  • 현충일 맑고 불볕더위 이어져
  • # 추념식 행사시 맑고 다소 더운 날씨

     

    # 한낮 기온 31℃로 불볕더위 이어져

     

    ■ 현충일(6일) 기상전망

     

    ▫ 현충일인 목요일(6일) 우리나라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음.

     

    ▫ 서울과 대전의 낮 기온 31℃, 광주와 대구 32℃ 등으로 전국에 낮 기온이 30℃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아 더위가 이어지겠음.

     

    ▫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되는 시간대의 기온은 서울 25~27℃, 대전 24~26℃ 분포로 다소 덥겠으나,

     

      맑은 날씨 속에 야외 행사하기 좋겠음.

     

    ▫ 오후부터는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참배 및 방문시 불볕더위가 이어지겠음.

     

     

    1. 현충일 추념식 행사시 예상 기온

                                                                                                                                                                                                                        단위 ℃

     

    행사기온 

    2. 현충일 각 지역별 예상 최저/최고 기온

     

    지역별기온

     

    [참고자료 : 현충일 정의와 의의]

     

    1. 정의

     

    -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과 전몰장병의 숭고한 정신과 위훈을 추모 하는 기념일로 매년 6월 6일임.

     

     

    2. 제정 의의

     

     

    - 조국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국토방위의 성전에 참여하여 호국의 신으로 산화한

     

     

       전몰장병의 영령에 대하여 생전의 위훈을 추모하고 명복을 기원.

     

     

    - 그 유가족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하고 조국통일 성업에 대한 온 국민의 결의를 굳게

     

     

        다짐하는 날임.

     

     

    - 현충일은 국군묘지를 창설하고 안장을 실시했던 첫 해인 1956년 4월에 제정해서

     

     

        그해 6월 6일 제1회 현충일 행사를 실시하였으며, 올해 58회를 맞이하게 되었음.

     

     

    3. 6월 6일을 현충일로 택한 배경

     

     

     - 매년 6월 6일경에 24절기 중의 하나인 망종이 들게 되며, 망종은 조상들이 보리를 수확케 해 준 것과 모내기 후

     

     

       풍년이 들게 해주기를 기원하는 감사와 기원의 제사를 지내는 날이었음.

     

     

       보리가 익고 모내기를 시작하는 날로서 농경사회에서는 예로부터 손(사람의 활동을 방해한다는 신)이 없다 하고,

     

     

       가장 좋은 날로 인식하여 조상의 묘지에 떼를 입히고 성묘를 하며 제사를 지냈음.

     

     

    - 결국 1956년 제정당시 6·25를 상기하고 역사적인 풍습을 고려,

     

     

       그해의 망종일인 6월 6일을 현충일로 택하게 되었음.

     

     

  • 2013-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