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웨더의 보도자료입니다.

  • ‘기상청 라이다 사업’ 관련 특정언론 보도는 ‘사실과 달라’
  • ‘기상청 라이다 사업’ 관련 특정언론 보도는 ‘사실과 달라’

     

       – 입찰제안서의 모든 기능을 충족하는 라이더 설치, 정상 운영 중임

     

       – 검사․검수가 시행되면 장비의 모든 성능이 입증될 것임

     

       – 해당 언론사와 당사는 명예훼손 결심 공판을 앞두고 있음

     

     

    ‘기상청 기상장비 라이다(LIDAR) 도입 사업’과 관련하여 특정 언론이

     

    지난 4월 24일 보도한 기사는 ‘사실과 다름’을 아래와 같이 밝힙니다.

     

     

    [언론보도 요지]

     

      – 라이다 장비 납품기한 보름 넘겨 좌초 위기

     

      – 입찰제안서에 담긴 내용과 실제 공급되는 장비의 핵심기능에 차이

     

      – 항공기상청과 케이웨더가 라이다 핵심기능 요건을 두고 엇갈린 주장

     

     

    □ 당사가 설치한 라이다 장비는 갑작스런 설치지점 변경, 설치를 위한 출입통제, 방화벽 엑세스 차단 등의 문제로

     

    사업완료가 지연되었을 뿐이며, 입찰제안서의 모든 기능을 충족하게 설치되어 현재 정상적으로 운영 중에 있으며,

     

    수요처에서 검수, 검사 이행이 지연되고 있어 사업이 종료되지 않았을 뿐 검수, 검사만 이행되면 사업이 조만간

     

    완료될 것으로 사업의 좌초 위기는 사실과 다름.

     

     

    □ 또한 당사가 설치한 라이다 장비는 입찰제안서에서 담긴 핵심기능을 모두 충족하고 있으며,

     

    특히 기사에서 언급된 것과 관련된 구매규격서의 각도분해능 0.01도와 최대 스캔속도 ±20°/sec의 조건에 대하여

     

    각도분해능 0.01도, 최대 스캔속도 ±30°/sec의 보다 나은 성능을 보이고 있음. 결국 라이다 장비는 검사․검수가

     

    시행되면 입찰제안서에 담긴 내용을 충족하는지의 여부가 확인될 것임.

     

     

    □ 기사에는 항공기상청과 당사가 라이다 핵심기능의 요건을 두고 엇갈린 주장을 하고 있다고 하나

     

    검사․검수는 구매규격서 및 입찰제안서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므로 의견을 달리할 사항은 없는 것임.

     

     

    □ 한편, 특정 언론사와 당사는 명예훼손 소송 중에 있으며 현재 결심 공판을 앞두고 있는 상황임.

     

    이러한 시기에 당사에 사실 관계를 확인조차 하지 않은 보도가 된 것은 이해하기 어려움.

  • 2013-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