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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에도 기온 변화 심해
  • 3월에도 기온 변화 심해

     

    - 3월 초까지 널뛰기식 기온특성 보여

     

    - 하순 초반 강한 꽃샘추위

     

     

    ♦ 2013년 1월 ~ 3월 상순의 기온 특성

     

    -올해 1월부터 3월 상순까지 우리나라는 극심한 한기와 난기의 영향을 번갈아 받으면서 

     

      널뛰기식 기온분포를 보였음.

     

    -1월 상순에는 강하게 발달한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추운 날이 많았음.

     

      특히,  1월 3일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6.4℃까지 내려가면서,

     

      27년 만에 1월 상순 최저  기온 극값을 기록하는 등 극심한 추위가 있었음.

     

    -1월 하순에는 몽골 부근에 상층 기압능이 자주 형성되어 찬 대륙고기압이 약화되는  가운데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기온이 큰 폭으로 상승해 2월 상순 초반 까지 평년보다 기온이 높았음.

     

      특히, 1월 31일 서울의 최고기온이 영상 11.5℃를   기록하였고,

     

      동두천, 문산, 원주, 인천에서는 1월 최고기온 극값을 경신하였음.

     

    -2월 상순 후반부터는 강한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2월 하순 전반까지 추운 날이 많았음.

     

      특히, 2월 8일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5.8℃를 기록하는 등 한파가 기승을 부렸음.

     

    -2월 하순 후반부터 3월 상순까지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였음.

     

     특히, 3월 9일에는 남고북저의 기압배치에서 강한 남서류가 유입되면서, 

     

     서울의 최고기온이 영상 23.8도까지 오르며 3월 최고기온 극값을 경신하였음.

     

     

    ♦ 남은 3월 기온 전망

     

    -남은 3월에도 변덕스러운 날씨 변화가 이어지겠고, 기온의 변동 폭이 심하겠음.    

     

    -3월 중순까지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날이 많아 평년보다 기온이 높아 포근 하겠음.

     

    -3월 하순 초반은 찬 대륙고기압이 일시적으로 확장하면서 강한 꽃샘추위가 있겠고,  

     

     후반부터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다시 기온이 올라 포근하겠음.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케이웨더 보도자료-3월 14일(3월에도 기온변화 심해)

  • 2013-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