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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강원 영동 산불 위험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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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강원 영동 산불 위험 크다

     

           – 건조 및 지형적 강풍(强風) 발생으로 산불위험 증가

     

           – 8일~9일 전국 고온현상

     

    1. 건조 및 강풍 전망

     

    ▫ 현재 강원 동해안, 경상남북도, 전라남도 일부지역과

     

    제주 산간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임.

     

    ▫ 강원영동 지방은 당분간 매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고,

     

    8일(금)과 9일(토)에는 기온도 큰 폭으로 오르겠음.

     

    ▫ 9일(토)에는 남고북저의 기압 배치가 형성되면서,

     

    강원영동 지방에는 고온 건조한 국지적인 강풍이 예상됨. [양간지풍(襄杆之風)]

     

     

    * 양간지풍(襄杆之風)

     

    봄철 남고북저의 기압배치에서 서풍기류가 형성될 때 자주 발생되며,

     

    영서지방의 차가운 공기층이 태백산맥과 상층의 역전층 사이에서 압축되면서 가속되기 시작하고,

     

    경사면을 타고 영동지방으로 불어 내려가는 강한 바람으로, 영동지방의 양양(襄陽)과 간성(杆城)

     

    혹은 강릉(江陵) 사이에서 부는 국지적인 강풍으로 혹은 ‘양강지풍(襄江之風)’이라고도 함.

     

    *자세한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2013-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