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웨더의 보도자료입니다.

  • 제 18대 대통령 취임식 야외행사 좋다
  • ■ 2월 25일(대통령 취임식) 날씨 전망

     

     

     

    □ 25일(월)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대체로 맑겠고,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은 높은 구름만 다소 있겠음. 

     

     

    □ 우리나라 남서쪽으로부터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전국의 기온이 평년보다 1~4℃높은 분포를 보이겠음.

     

     

     

    □ 대통령 취임식 행사 예정 시간대 서울의 기온은 2℃에서 6℃ 분포로 평년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 되겠음.

     

     

    □ 바람은 1~2m/s로 약하게 불어 체감온도도 영상권을 보여, 취임식 행사시 포근한 날씨가 예상됨. (표 1 참고)

     

     

    [참고1] 역대 대통령 취임식 날씨

     

         (표1) 2000년 이후 대통령 취임식 날씨

     

     

         (표2) 2000년 이전 대통령 취임식 날씨

     

     

     

    [참고2] 해외 대통령 취임식 날씨가 나빴던 사례

     

     

    1) 미국

     

     

    - 오바마 대통령의 첫 번째 취임식이 열렸던 2009년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7℃의 동장군 내습으로

     

    참석자들이 추위에 떨었고, 2기 취임식 열린 올 해도 평년보다 낮은 기온으로 쌀쌀했음.

     

     

    - 1985년 레이건, 1841년 해리슨, 1850년 필 모어 대통령 취임식 날에는 강력한 한파가 있었음.

     

     

    - 1937년 루스벨트, 1861년 링컨 대통령 취임식 날에는 비가 내렸으며, 1961년 케네디,

     

    1853년 피어스 대통령 취임식 때에는 폭설이 있었음.

     

     

    2) 러시아

     

     

    - 2008년 5월 메드베데프 대통령 취임식 날 눈발이 날리고, 영하권에 기온을 보여 추웠음.

     

     

    2) 프랑스

     

     

    - 2012년 5월 올랑드 대통령 취임식 날은 추위와 함께 비가 내렸으며, 취임식 이후 독일로 이동하는

     

    전용비행기가 벼락을 맞기도 하였음.

     

     

     

     

  • 201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