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웨더의 보도자료입니다.

  • 설 연휴 날씨 전망
  • ■ 설 연휴 기상 전망

     

     

    ▫ 설 연휴 기간(8일~11일)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음.

     

     

    ▫ 한편, 서울, 경기북부, 강원영서 지방으로는 9일 야간 늦게부터 10일 오전 사이에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산발적으로 약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음.

     

        

    ▫ 우리나라 상공 5km 부근에 영하 25℃ 이하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7일(목) 서울의 최저기온이 영하 13℃,

     

    8일(금) 영하 16℃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에 강추위가 시작되겠음.

     

     

    ▫ 이번 한파는 12일(화)까지 이어지면서 설 연휴 기간 중부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영하 10℃ 이하로

     

    떨어지고, 낮에도 영하권에 기온이 머무는 등 전국에 기온이 평년보다 4~11℃ 가량 낮은 분포를 보이겠음.

     

     

    ▫ 귀성이 시작되는 금요일(8일) 전 해상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특히, 서해와 동해상에서 높은 물결과 함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으니, 뱃길을 이용하는 귀성객들은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 정보를 참고하시길 바람.

     

       

    ▫ 9일(금) 오전까지 서해상에서 해기차로 인해 만들어진 눈 구름대가 유입되는 호남 서해안 및 일부 호남 서부내륙,

     

    제주도, 울릉도에서는 눈이 내리겠음.

     

     

    * 예상 적설(7~9일) : 3~5cm

     

     

    [별첨] 표: 전국 주요도시 설 연휴 날씨 전망 (8일~11일)

     

     

    첨부: [케이웨더 보도자료] 설 연휴 기상전망(2월 6일 오전 8시 발표)

     

     

     

  • 2013-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