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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웨더 보도자료] 올해 봄꽃 개화, 평년보다 약 3~5일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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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봄꽃 개화, 평년보다 약 3~5일 빠르다.
    - 개나리 제주도 3월 10일, 서울 3월 24일 개화
    - 진달래 제주도 3월 11일 시작으로 서울 3월 24일 개화
    - 봄꽃 절정은 개화부터 약 일주일 후, 서울 개나리, 진달래 3월 31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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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꽃(개나리, 진달래) 개화 전망 요약]
    봄꽃 개화 시기는 2월과 3월 날씨에 영향을 받으며, 특히 기온의 영향이 큼.
    올해 2월 기온은 변동폭이 크게 나타나겠지만,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겠고,
    3월 기온은 일시적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다소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지만,
    주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며 평년보다 높겠음.
    올해 봄꽃 개화 시기는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겠지만, 평년(1991~2020년) 평균과 비교해
    3~5일 가량 이를 것으로 전망함.
     
    ■ 2022년 봄꽃(개나리, 진달래) 개화시기 전망(첨부 2. 참고)
    ▫ 봄꽃(개나리, 진달래)의 개화시기는 일반적으로 2월과 3월의 기온에 가장 큰 영향을 받으며,
    강수량과 일조시간이 평년에 비해 차이가 크게 나는 경우와 개화직전의 날씨 변화에 따라 차이가 발생함.
     
    ▫ 12월은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을 기록함.
    찬 대륙고기압과 상대적으로 따뜻한 이동성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며 기온의 변동폭이 크게 나타났으며,
    상순과 중순은 평년보다 다소 높고, 하순은 평년보다 다소 낮았음.
     
    ▫ 1월은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기록함.
    상순과 하순은 상대적으로 따뜻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많아 평년보다 다소 높았고,
    중순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아 평년보다 낮았음.
    (첨부 1. 참고)
     
    ▫ 2월 기온은 변동폭이 크게 나타나겠지만,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겠고, 3월 기온은 일시적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다소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지만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을 때가 많아 평년보다 높겠음.
     
    ▫ 개나리 개화는 3월 10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남부지방 3월 11일~19일,
    중부지방 3월 21일~3월 31일로 평년보다 3~5일 가량 빠르겠음.
     
    ▫ 진달래의 개화도 3월 11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남부지방은 3월 15일~24일,
    중부지방 3월 24일~4월 3일이 되겠음.
     
    ▫ 일반적으로 봄꽃의 절정 시기는 개화 후 일주일 정도 소요되는 점을 고려할 때
    제주도에서는 3월 17일 이후, 남부지방에서는 3월 18일~31일경, 중부지방에서는
    3월 28일~4월 10일경으로 전망됨.

  • 2022-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