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웨더의 보도자료입니다.

  • [보도자료] 올해 화이트 크리스마스 없다
  • – 24일(화) 전국 구름많고, 강원영동 및 제주도 낮부터 비
    – 25일(수, 성탄절) 전국 구름많거나 흐린 가운데, 동해안 및 제주도 비 후 갬
    –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추위는 없어
    – 최근 10년(2009~2018년) 서울지역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단 3번
    ※ 기상산업진흥법 제 14조 ‘기상정보의 출처 명시 등’에 따라 본 보도자료를
    인용하는 경우 반드시 출처 ‘케이웨더’를 명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성탄절 기상 전망
    ▫ 24일(화)은 우리나라 북동쪽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전국이 점차
    구름 많아지겠고, 강원영동과 제주도는 낮부터 비(일부 산간 눈)가 내리겠음.
    ▫ 25일(수, 성탄절)도 우리나라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전국
    이 구름많거나 흐린 가운데, 동해안과 제주도는 비(일부 산간 눈)가 내리다 그
    치겠음.
    ▫ 기온은 대체로 평년보다 3도에서 5도 이상 높은 분포를 보이며 춥지 않겠음.
     
    ■ 과거 성탄절 기상 분석
    ▫ 1981년부터 2010년까지 30년간 주요 12개 도시 크리스마스 눈 내린 일자를 조
    사한 결과 서울과 인천, 광주가 10일로 가장 많았음.
    ▫ 최근 10년(2009년~2018년)은 인천과 수원이 5일로 가장 많은 일수를 기록함.
    ▫ 지난해의 경우, 24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가끔 구름만 다소 지나는 날
    씨를 보였고, 25일에는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가 서풍을 타고 유입되어 일
    부 경기서해안과 경기남부 지역에 눈발이 흩날렸음.
     

  • 2019-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