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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올해 화이트 크리스마스 없다
  • - 24일(월)~25일(화, 성탄절) 전국 대부분 지역 가끔 구름많음

    - 24일(월) 찬 공기 이동해 오고 바람 강해지며 반짝 추위

    - 25일(화) 기온 평년수준으로 회복

     

    ■ 성탄절 기상 전망

    ▫ 24일(월)은 중국 산둥반도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음.

    ▫ 우리나라 상공으로 찬 공기가 이동해 오며 전일보다 기온이 2~6도 가량 떨어지는 가

      운데,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실제로 느끼는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음.

    ▫ 25일(화, 성탄절)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 대부분 지역 가끔

      구름많은 날씨로 올해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없겠음.

    ▫ 우리나라 상공의 찬 공기가 동쪽으로 이동해 나가며, 기온이 전일보다 올라 평년 수준

      으로 회복하겠으나, 27일(목)부터는 강한 한기 남하로 인해 평년보다 4~7도가량 낮겠음.

     

    ■ 과거 성탄절 기상 분석

    ▫ 1981년부터 2010년까지 30년간 주요 12개 도시 크리스마스 눈 내린 일자를 조사한 결과

      서울과 인천, 광주가 10일, 최근 10년(2008년~2017년)은 수원과 청주, 광주가 5일로 가장

      많은 일수를 기록함.

    ▫ 지난해의 경우, 24일에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렸음. 25일에는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며 해기차로 생긴 구름대의 영향으로 경기도와 충청도 일부지역의

      상층에 눈발이 흩날림.

     

     

  • 2018-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