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웨더의 언론기사 내용입니다.

  • [전자신문] 케이웨더, 새집증후군 안심 모니터링 서비스 출시
  • 케이웨더가 '새집 증후군 안심 모니터링 서비스'를 선보인다. 서비스를 받은 후 1개월간 실내 공기질을 모니터링해 효과가 미비하거나 오염이 확인되면 무료로 서비스를 추가 제공한다.

     

     

    케이웨더는 '새집증후군'을 제거하는 공기개선서비스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새롭게 '새집증후군 안심 모니터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케이웨더는 시공 전과 후, 공기질 측정을 통해 개선 서비스 효과를 고객에게 입증하고, 안심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30일 간 공기질을 실시간 점검한다.

    새집증후군 안심 모니터링 서비스는 새집증후군 개선서비스 시공 후 실내 사물인터넷(IoT) 공기측정기를 활용해 1개월 간 공기질을 24시간 모니터링 하는 서비스다.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공기질 개선 방안을 보고서 형태로 제시해 시공 이후에도 실내 공기질 개선 효과를 유도한다.

    케이웨더는 '개선 서비스 보증제'도 운영한다. 새집증후군 공기 안심 모니터링 서비스를 통해 공기질 개선 효과가 미비하거나 실내 공기질 오염이 확인된 경우 무료로 재시공하는 서비스다.

    차상민 케이웨더 공기지능센터장은 “고객 이벤트로 실시한 '새집증후군 공기 안심 모니터링 서비스'와 '개선 서비스 보증제' 만족도가 높아 정식 서비스에 도입했다”고 말했다.

     

    새집증후군은 이사나 사옥 이전,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한 후 건축자재나 벽지 등에서 발생하는 유해물질 때문에 거주자가 느끼는 건강상 문제나 불쾌감을 뜻한다. 본드 냄새 같은 악취가 보통이다. 대부분 기침이나 피로감, 현기증, 집중력 저하 등을 호소하지만 심한 경우 호흡기질환이나 심장병, 암 등의 질병을 유발한다.



    함봉균 산업정책부(세종) 기자 hbkone@etnews.com

  • 2018-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