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웨더의 언론기사 내용입니다.

  • [뉴스1] 케이웨더 실내공기측정기 ‘에어가드K’ 월 1만원대 렌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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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적으로 미세먼지와 실내 공기질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국내외 공기청정기 관련 시장 규모가 매년 커지는 추세다.
     
     
    또한 공기청정기 구매에 앞서, 실내 공기질을 수시로 체크하고 이에 맞는 대처를 할 수 있도록 공기 측정 서비스 및 관련 기기를 구매하는 소비자 역시 늘고 있다.
     
     
    이에 기상·공기전문기업 케이웨더의 공기서비스 ‘에어가드K’는 총 6단계의 공정을 통해 오염물질을 친환경적으로 분해하고 이를 차단하며 남아있는 유해물질, 미세먼지 등을 꼼꼼하게 제거하는 기술을 도입해 미세먼지, 새집증후군 등을 해결하고 있다.
     
     
    에어가드K는 이러한 서비스와 함께 소비자들이 원하는 곳에서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실내공기를 측정할 수 있도록 IoT(사물인터넷)기반 공기측정기 ‘에어가드K IAQ 스테이션’을 자체개발해서 판매하고 있다.
     
     
    에어가드K IAQ 스테이션은 IoT 기반의 실내 공기질 모니터링 스테이션으로 새집증후군을 유발하고 실내공기질을 악화시키는 VOCs, 미세먼지와 이산화탄소, 온도, 습도, 소음 등의 측정수치를 종합적으로 데이터화하여 5가지 LED 변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각 요소의 개별적인 수치와 행동요령은 에어가드K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어서 원하는 곳의 공기 상태를 항시 관리 감독할 수 있다.
     
     
    또한, 삼성 공기청정기와 연동되어 실내 공기상태가 나쁠 때 자동으로 공기청정기가 작동하는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공기측정기가 측정한 6가지 실내환경 요소(온도, 습도, 소음, 미세먼지, CO2, VOCs)를 적용하여 케이웨더가 개발한 학습능률지수에 따라 실시간으로 공기청정기가 자동으로 연동되어 최적의 공기 상태를 편리하게 관리한다.
     
     
    케이웨더 측은 에어가드K IAQ 스테이션을 구매할 경우에는 38만5000원(와이파이 버전 기준)이지만, 렌탈 서비스를 통해 24개월 동안 월1만4600원이라는 합리적 비용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에어가드K IAQ 스테이션을 이용해 측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후 관리 및 컨설팅을 진행할 수 있다”라며 “기기 구입이 다소 부담스러운 고객들은 월 1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효율적인 실내공기 관리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지석 기자 nohsm@news1.kr
  • 2018-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