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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미세먼지 기준 변경 시 미세먼지 나쁨일 수 약 4.4배 증가
  • - 서울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횟수 약 3.3회에서 약 16.0회로 약 4.8배 증가

    - WHO 권고기준(25㎍/㎥초과)으로 변경 시, ‘나쁨’약 141.0일,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약 49.7회까지 증가

     

    * 에어가드K 공기지능센터는 확정된 서울특별시 대기환경정보를 바탕으로

      최근 3년(14~16년) 미세먼지 농도를 다음과 같이 분석합니다.

     

    ■ 국내·외 대기환경기준 비교

    ▫ 2018년 환경부 업무계획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으로 미세먼지(PM2.5) 환경기준을 선진국

      수준(‘나쁨’기준 현행 50㎍/㎥→35㎍/㎥)으로 강화한다고 밝힘.

    ▫ 우리나라 미세먼지(PM2.5) 기준을 선진국 수준인 35㎍/㎥으로 변경한다면, 중국 보다는

      그 기준 농도값이 높게 설정되지만, WHO 권고기준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남.

     

    ■ 서울특별시 최근 3년(14~16년) 미세먼지(PM2.5) 농도 ‘나쁨’기준 일수 분석

    ▫ 최근 3년(14~16년) 서울특별시 미세먼지 일평균 관측값을 환경부 현재 ‘나쁨’기준(50㎍/㎥초과)과

      변경 후 기준(35㎍/㎥초과), WHO 권고기준(25㎍/㎥초과)으로 비교 분석함.

    ▫ 최근 3년(14~16년) 평균적으로 보았을 때 현재 환경부 미세먼지 일 평균농도 ‘나쁨’ 기준인

      50㎍/㎥ 초과일 수가 13.7일 인데 반해, 변경 기준인 35㎍/㎥ 초과일 수는 60.0일로 약 4.4배

      가량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남.

    ▫ 또한, WHO 권고기준과 비교하면 3년 평균(2014~2016년) 13.7일에서 141일로 약 10.3배 증가함.

    ▫ 다른 계절에 비해 강수 빈도가 높고 대기확산이 잘 일어나 미세먼지 농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여름철(6~8월)에도 35㎍/㎥ 초과로 기준 변경 시 평균 0.3일에서 10.6일로 약 35배,

      WHO 권고기준으로 변경시 28.3일로 약 94.3배 증가함.

     

    ■ 서울특별시 미세먼지(PM2.5) 비상저감조치 시행 횟수 분석

    ▫ 서울특별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의 경우 당일(0~16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평균농도50㎍/㎥초과)이고,

      다음날 예보가 ‘나쁨’ 이상일 경우 시행됨(주말과 공휴일 제외).

    ▫ 본 분석에서는 당일 미세먼지 평균농도를 일 평균값(0~23시)으로 적용함.

    ▫ 최근 3년(14~16년) 서울특별시 미세먼지 일평균 관측값을 환경부의 현재 ‘나쁨’기준(50㎍/㎥초과)과

      변경 후 기준(35㎍/㎥초과), WHO 권고기준(25㎍/㎥초과)이 각각 2일 동안 연속

      관측된 횟수를 비교 분석함.

    ▫ 최근 3년(14~16년) 현재 ‘나쁨’예보 기준(50㎍/㎥ 초과)이 2일 연속인 경우는 3.3회인데

      반해, 변경 기준(35㎍/㎥ 초과)이 2일 연속 나쁨 횟수는 16.0회로 약 4.8배 가량 증가함.

    ▫ WHO 권고기준으로 분석하면 약 49.7회로 약 15.1배 증가함.

    ▫ 특히, 미세먼지(PM2.5) 농도가 낮게 나타나는 여름철(6~8월)의 경우 현재 기준에 따른 미세

      먼지 비상저감조치에 해당하는 ‘나쁨’ 이상 2일 연속 횟수가 0회인 반면, 35㎍/㎥ 초과로

      기준 변경 시 1.7회, WHO 권고기준으로 변경 시 8.3회로 증가함.

     

     

  • 2018-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