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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전국 대부분 지역 화이트 크리스마스 없다
  • - 24일(일) 전국 비 또는 눈 후 갬

    - 25일(월, 성탄절) 전국 대부분 지역 가끔 구름많음 /

      일부지역(충남 및 호남 서해안, 제주도) 눈 또는 비

     

    ■ 성탄절 기상 전망

    ▫ 24일(일)은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남에 따라 전국에

      비 또는 눈이 내리다 아침에 중부지방을 시작으로 낮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그치겠음.

    ▫ 25일(월, 성탄절)은 중국 남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으나, 서해상에서 만들어진 구름대의 영향으로 충남 및 호남 서해안,

      제주도는 흐리고 눈 또는 비가 내리겠음.

    ▫ 한편, 25일(월, 성탄절)은 찬 공기가 이동해 오며 기온이 떨어지는 가운데,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실제로 느끼는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전망이니, 외출시 이점 참고 하셔서

      개인의 옷차림등에 각별히 유의해야겠음.

     

    ■ 과거 성탄절 기상 분석

    ▫ 1981년부터 2010년까지 30년간 주요 12개 도시 크리스마스 눈 내린 일자를 조사한

      결과 서울과 인천, 광주가 10일, 최근 10년(2007년~2016년)은 광주가 5일로 가장

      많은 일수를 기록함.

    ▫ 지난해의 경우 중부지방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서 구름많은 날씨를 보였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부터 비 내린 곳이 있었음.

     

     

  • 2017-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