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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시스] 한전 제주-케이웨더 ‘전력설비 비즈모델 실증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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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전 제주본부(본부장 황우현)는  1일 국내종합 날씨와 공기 서비스 기업인 ㈜케이웨더(대표 김동식)와 ‘기상·환경감시용 IoT센서를 활용한  전력설비 최적관리 비즈 모델 실증사업’ 업무협약을  한전 제주본부 회의실에서 체결했다.

     

    두 기관의 업무협약은 한전은 지역별 기상정보와 전력설비와 수요관리 필요성에서, 케이웨더는 환경감시용 IoT센서를 이용해 현장정보를 수집하려면 설치장소와 기기동작용 전원이 있어야 하는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이뤄졌다.

     

    두 기관은 협약에서 먼저 1단계로 한전 사택등 30곳에 가정내 미세먼지 감시와 주변지역 대기오염 등 실내외 환경모니터링 서비스를 시행하면서 온도, 습도, CO2, 염해, 진동정보등 현장에서 측정해 전력설비  고장예방 최적관리 시스템을 8월말까지 구축하게 된다.


    2단계로 연말까지 도내 100개소로 확대하고, 3단계는   향후 3년간 제주본부 전신주의 10%에 해당하는 약 2만곳에 감시센서를 설치하고 실시간으로 수집되는 정보를 이용해 전력설비의 고장예측 등 최적관리를 시행하게 된다.

     

    기상·환경정보는 빅 데이터로  축적하고 향후 지역별 관광정보서비스와 기상정보를 필요로 하는 기업과 협약을 맺고 제공하게 된다.

     
    한전 제주본부는 이번 시범사업을 거쳐 한전이 전국에 보유한  900만개의 전신주를 이용해 전국적인 기상·환경정보 모니터링 시스템망 을 구축하고 고객맞춤형 특화서비스 모델도 제공할 예정이다.

     

     

    강정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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