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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라일보] 에너지 효율화 비즈모델 실증사업 본격화
  • 한전, 전기소비 절감·미세먼지 감시 3개 벤처기업과 추진

     

    한라일보

     

    제주도를 2030년까지 탄소없는 섬으로 만들기 위한 '에너지효율화 비즈모델 실증사업'이 본격화된다.

     

    한전 제주본부(본부장 황우현)는 13일 본부 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주)인코어드, 케이웨더(주), (주)에니게이트 등이 참석해 2030 카본프리아일랜드 구현을 도모하기 위한 '에너지효율화 비즈모델 실증사업 착수회의'를 열었다.

     

    에너지효율화 비즈모델 실증사업은 빅 데이터를 활용한 신 에너지 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3개 사업영역에서 각각의 역할 분담을 통해 소비자 요구에 적합한 사업모델을 찾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주본부 사택 30호를 대상으로 데스트 배드를 구축하고 가구내 전력소비량 계측과 가전제품 제어 및 태양광발전량 등의 에너지정보를 스마트폰에 실시간 제공하는 등 홈대상 서비스를 개발하고, 가정내 미세먼지감시 및 대기오염 등 실내외 환경서비스도 시행하게 된다. 이 두 분야를 통합관리하는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과 연계해 모니터링을 할 수 있게 된다.  

     

    실증사업 참여기업은 에너지분야는 '(주)인코어드 테크놀로지스', 환경분야는 '케이웨더(주)', 그리고 에너지와 환경분야를 통합해 스마트그리드 스테이션 기반위에 전력수요상태의 상시 모니터링과 종합관리는 '(주)애니게이트'가 담당하게 된다. 또 실증사업 결과를 토대로 새로운 카본프리아일랜드 통합서비스 모델을 내년부터 추진하는 제주도 4개 권역의 각 스마트시티에 적용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 확산과 해외 전력서비스시장에 공동진출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하게 된다.

     

    문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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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