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웨더의 보도자료입니다.

  • [보도자료] 미세먼지 예보 ‘나쁨’ 기준, WHO 권고기준으로 변경 시 미세먼지 일 평균 농도 ‘나쁨’ 일수 약 4배 이상 증가
  • - 미세먼지 예보‘나쁨’기준 (81㎍/㎥이상 → 51㎍/㎥이상) 변경 시 약 4배 증가
    - 초미세먼지 예보‘나쁨’기준 (51㎍/㎥이상 → 26㎍/㎥이상)는 약 10배 가량 증가
    - 에어가드K 공기지능센터 6월 1일(목)부터 WHO권고기준에 따른 예보 생산

     

    ■ 국내·외 대기환경기준 비교
    ▫ 우리나라 미세먼지 농도 기준(일평균: 100㎍/㎥, 연평균: 50㎍/㎥)은 미국과 중국에 비해
      낮게 설정되어 있으나, WHO(세계보건기구) 권고기준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남.
    ▫ 또한 초미세먼지 기준(일평균: 50㎍/㎥, 연평균: 25㎍/㎥)도 중국 보다는 다소 낮게 설정
      되어 있으나, WHO와 미국, 일본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최근 3년(14~16년) 서울특별시 미세먼지(PM10) 일 평균 농도 분석
    ▫ 최근 3년(14~16년) 서울특별시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를 환경부 ‘나쁨’(81㎍/㎥이상)과
      WHO 권고기준(51㎍/㎥이상)으로 비교 분석함.
    ▫ 최근 3년(14~16년) 환경부 ‘나쁨’예보 기준인 81㎍/㎥ 이상일 수가 30일인데 반해, WHO
      일평균 권고기준인 51㎍/㎥ 이상일 수는 127.3일로 약 4배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남.
     

    ■ 최근 3년(14~16년) 서울특별시 초미세먼지(PM2.5) 일 평균 농도 분석
    ▫ 최근 3년(14~16년) 서울특별시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를 환경부 ‘나쁨’(51㎍/㎥이상)과
      WHO 권고기준(26㎍/㎥이상)으로 비교 분석함.
    ▫ 최근 3년(14~16년) 환경부 초미세먼지 ‘나쁨’예보 기준인 51㎍/㎥ 이상일 수가 13.7일인데
      반해, WHO 일평균 권고기준인 26㎍/㎥ 이상일 수는 141.0일로 약 10배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남.
     

    ■ WHO권고기준에 따른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예보 제공
    ▫ WHO(세계보건기구)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권고기준의 경우 총 사망위험율 및 심폐질환과
      폐암에 의한 사망률 증가가 가장 낮은 수준 설정되어 있어, 에어가드K 공기지능센터에서는
      이 기준에 맞춘 예보 제공을 통해 국민의 건강 예방에 기여하는데 목적이 있음.

     

     

  • 2017-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