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웨더의 보도자료입니다.

  • 방송기상학 전문대학원 과정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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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이변이 빈발하면서 방송 분야에서 기상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 재난방송 시스템을 강화한 KBS를 비롯해 타 지상파와 종편채널도 기상방송을 차별화, 전문화하고 있으며, 민간 예보를 전달하는 모바일 기상방송까지 출현하면서 기상 전문 인력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고 구직자들의 관심도 높아진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방송기상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한 ‘방송기상학’이 대학과 기업의 산학협력으로 국내 처음으로 신설된다. 인제대학교는 대기환경정보공학과 대학원에 ‘방송기상학’ 석사 전공 과정을 신설해 신입생을 모집하고, 내년 3월 학기부터 강의를 시작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인제대학교와 기상사업체 케이웨더는 11월 7일 기상․대기환경 전문 인력 양성을 산학협력 협약식을 갖고, 기상방송학이 방송과 기상학이 융합된 새로운 학문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인제대학교는 신문방송학, 대기과학 등 기상과 방송에 대한 전문적 이론 교육을 맡고, 케이웨더는 기상청 인터넷방송 날씨ON 운영 및 자체 기상방송 제작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현장에서 학생들에게 교육 및 실습을 할 예정한다.
     
    인제대 대기환경과학과 박종길 교수는 ‘미국 대학에서 방송기상학과 관련된 교육과정을 특화시켜 운영하는 사례가 많다. 산학의 만남으로 이론과 실기가 균형 있게 갖춰진 기상방송 전문가들이 배출될 것이다.’고 했다.
     
    케이웨더 김동식 대표는 ‘기상캐스터와 기상전문PD가 높은 인기를 끌 정도로 젊은이들에게 선망의 직업이 되었다. 이제는 외모뿐만 아니라 선진국과 같이 방송기상에 대한 지식을 갖춘 전문인으로 양성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했는데, 양 기관의 협력으로 전문 인력에 대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첨부 : 협약신 사진
     
     
    첨부: [케이웨더_보도자료] 방송기상학 전문 대학원 과정 생긴다(20121108)
     
     

  • 2012-12-28